골재

진해신항 사석 4,000만㎥, 그런데 왜 모자랄까

방파제 돌이 모자랍니다, 진해신항 사석 수급난으로 보는 '있는 돌'과 '쓸 수 있는 돌' 진해신항 방파제와 호안을 쌓을 사석이 모자라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동행미디어 시대(2026년 7월 12일) 보도입니다. 주요 공급원인 욕망산 채석장이 급증한 사석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해요. 그런데 욕망산에는 석재가 충분해 보입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욕망산 개발로 석재 3,932만㎥를 부산항 신항과 진해신항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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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는 어디서 올까? 바다모래는 겨우 1.9%

골재는 어디서 올까요? 2025년 공급의 절반 넘게는 공사장에서 깬 돌이었습니다 건물과 도로를 짓는 데 쓰는 모래와 자갈, 골재는 2025년 국내에 1억 7,825만㎥가 공급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실적을 인용한 딜사이트 보도(2026년 7월)에 따르면 선별·파쇄골재 등 기타 골재가 62.5%였어요. 산에서 캔 산림골재(석산)는 34.0%입니다. 바다골재는 1.9%, 하천골재는 0.3%에 그쳤습니다. 과거에는 강모래와 바다모래가 큰 몫을 했지만 …

막시•

사석 시험성적서, 합격이라도 이것부터 보세요

방파제 돌 시험성적서, 합격 도장보다 이 세 숫자와 시료부터 보세요 방파제나 호안에 쓰는 사석과 피복석은 시험성적서로 품질을 확인합니다. 성적서에는 보통 세 숫자가 나와요. 밀도(비중), 흡수율, 압축강도입니다. 한국 국가표준은 밀도와 흡수율을 KS F 2518로, 압축강도를 KS F 2519로 시험하게 합니다. 각각 석재의 밀도 및 흡수율 시험방법, 석재의 압축강도 시험방법이에요. 건설공사 품질시험기준은 골재원마다, 재질이 바뀔 때마다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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