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방파제 돌 시료 채취, 입회 없으면 시험 불가

방파제 돌 시험은 시료에서 갈립니다, 감독자가 뽑지 않은 시료는 시험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방파제 돌이 합격하려면 시험을 받아야 하고, 시험은 시료를 뽑는 데서 시작됩니다. 항만 및 어항공사 전문시방서(2016)는 현지 공급원 재료의 시료를 공사감독자가 채취하거나 입회 아래 채취해야 한다고 정해요. 그렇지 않은 시료는 시험을 받을 수 없습니다. 시료 하나가 대표하는 돌의 양은 엄청납니다. 매일신문(2026년 7월)에 따르면 포항 영일만항 남…

막시•

진해신항 사석 4,000만㎥, 그런데 왜 모자랄까

방파제 돌이 모자랍니다, 진해신항 사석 수급난으로 보는 '있는 돌'과 '쓸 수 있는 돌' 진해신항 방파제와 호안을 쌓을 사석이 모자라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동행미디어 시대(2026년 7월 12일) 보도입니다. 주요 공급원인 욕망산 채석장이 급증한 사석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해요. 그런데 욕망산에는 석재가 충분해 보입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욕망산 개발로 석재 3,932만㎥를 부산항 신항과 진해신항 등에…

막시•

방파제 사석 암종, 화강암·편마암·안산암 비교

같은 화강암인데 강도는 15배 차이, 방파제 돌은 암종보다 풍화 상태가 가릅니다 경남 창원 욕망산 속에는 약 2,800만~3,000만㎥의 모암 석재가 묻혀 있습니다. 2026년 2월 대한경제 현장 르포에 따르면 이 산에서 발파한 돌은 부산신항과 진해신항 개발에 공급돼요. 산 하나를 통째로 돌로 바꾸는 규모라면 가장 먼저 따지는 것이 "이 돌이 화강암이냐 안산암이냐"일 것 같지만, 연구 자료가 가리키는 방향은 조금 다릅니다…

막시•

방파제 사석과 피복석, 뭐가 다를까

방파제 맨 바깥에는 가장 큰 돌이 놓입니다, 사석과 피복석은 뭐가 다를까 진해신항 호안 공사장에서는 하루 약 2,000루베(㎥)의 돌이 바지선에 실려 바다로 나갑니다. 2026년 3월 지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안골동 적출장에서 대형 바지선 4척이 이 물량을 옮기고, 경남 고성의 한 채석장에서도 매일 수천 톤이 같은 해역으로 반입되고 있어요. 그런데 바다에 쏟아지는 이 돌이 전부 같은 돌일까요? 현장에서는 모두 "사석"이라…

막시•
게시물 더보기
검색결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