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석·피복석

방파제 돌 시료 채취, 입회 없으면 시험 불가

방파제 돌 시험은 시료에서 갈립니다, 감독자가 뽑지 않은 시료는 시험을 받을 수 없습니다 방파제 돌이 합격하려면 시험을 받아야 하고, 시험은 시료를 뽑는 데서 시작됩니다. 항만 및 어항공사 전문시방서(2016)는 현지 공급원 재료의 시료를 공사감독자가 채취하거나 입회 아래 채취해야 한다고 정해요. 그렇지 않은 시료는 시험을 받을 수 없습니다. 시료 하나가 대표하는 돌의 양은 엄청납니다. 매일신문(2026년 7월)에 따르면 포항 영일만항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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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신항 사석 4,000만㎥, 그런데 왜 모자랄까

방파제 돌이 모자랍니다, 진해신항 사석 수급난으로 보는 '있는 돌'과 '쓸 수 있는 돌' 진해신항 방파제와 호안을 쌓을 사석이 모자라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동행미디어 시대(2026년 7월 12일) 보도입니다. 주요 공급원인 욕망산 채석장이 급증한 사석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해요. 그런데 욕망산에는 석재가 충분해 보입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욕망산 개발로 석재 3,932만㎥를 부산항 신항과 진해신항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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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캔 석산 복구, 준공 뒤에도 5년 책임

다 캔 석산은 누가 어떻게 복구할까요? 준공검사를 받아도 5년은 끝나지 않습니다 석산에서 돌을 다 캐고 나면 산지를 원래대로 되돌려야 합니다. 산지관리법은 허가 전에 복구비를 예치하게 하고, 복구가 끝나면 복구준공검사를 합니다. 합격해도 끝이 아니에요. 복구공사비 총액의 4%를 하자보수보증금으로 5년간 맡겨야 합니다(면제 사유가 있습니다). 지금 복구 대상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전 산림청 차장 류광수 고문은 2026년 6월 아주경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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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산 인허가 순서, 1만·3만·10만㎡가 갈림길

석산을 열려면 허가를 어떤 순서로 받을까요? 1만·3만·10만㎡에서 갈리는 인허가 지도 산에서 돌을 캐려면 산지관리법에 따라 토석채취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면적이 10만㎡ 미만이면 시장·군수·구청장이, 10만㎡ 이상이면 시·도지사가 허가해요. 산림청 안내에 나온 구분입니다. 같은 면적 기준이 환경평가도 가릅니다.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에 따르면 토석채취 면적이 10만㎡ 이상이면 환경영향평가를 받아요. 공익용산지는 1만㎡ 이상, 그 밖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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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석 시험성적서, 합격이라도 이것부터 보세요

방파제 돌 시험성적서, 합격 도장보다 이 세 숫자와 시료부터 보세요 방파제나 호안에 쓰는 사석과 피복석은 시험성적서로 품질을 확인합니다. 성적서에는 보통 세 숫자가 나와요. 밀도(비중), 흡수율, 압축강도입니다. 한국 국가표준은 밀도와 흡수율을 KS F 2518로, 압축강도를 KS F 2519로 시험하게 합니다. 각각 석재의 밀도 및 흡수율 시험방법, 석재의 압축강도 시험방법이에요. 건설공사 품질시험기준은 골재원마다, 재질이 바뀔 때마다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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